연내 모든 시군구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설치돼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노인·장애인 급식시설에서도 전문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계획을 밝혔다.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기존 어린이 급식시설 지원에서 노인·장애인 급식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영양사가 없는 급식소의 위생·안전과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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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