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하며 원격으로 일하는 외국인 인재가 국내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범 운영한 ' 디지털노마드(워케이션)' 비자를 정식 도입했다. 법무부는 지난 2024년부터 시범 운영한 디지털노마드 비자를 지난달 30일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다고 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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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