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달 7일부터 폭염에 취약한 쪽방주민에게 에어컨 40대와 선풍기 1610대를 지원하고, 전기요금 지원이 없는 지역에는 1인당 최대 12만 원의 전기요금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의 서울 돈의동 쪽방촌 방문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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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