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 SK그룹, 두산그룹, LG그룹 등이 영남권에 312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는 차세대 반도체와 소부장 혁신거점 조성, 2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첨단로봇 초혁신벨트 조성 등으로 영남권을 첨단산업 선도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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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