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일 충남 아산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충청권 투자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세계 최초 투자한 8.6세대 OLED 양산을 위한 첫 유리기판이 투입되는 날 기업 현장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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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