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내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해 맞춤형 독서교육을 실시한다. 또 '매일 아침 10분 함께 책 읽기 운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하는데, 올해 초중고 1000개교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체 초·중·고로 확대한다. 교육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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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