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실제 채용 수요에 맞춰 해외 우수 인재를 더 쉽게 유치할 수 있도록 K-Tech Pass(테크패스)가 정성평가와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산업통상부는 2일 K-Tech Pass 신규 트랙인 '정성평가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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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