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남권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 투자를 위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앰코 등 기업과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기업들은 서남권에 총 896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도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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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