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달부터 12월 말까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급기준을 3% 이상에서 1% 이상 절감으로 완화함에 따라, 1% 이상만 전기를 아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주말과 공휴일 낮시간에 전력을 사용하는 '슬기로운 전기생활' 확산을 위해 내달 1일부터 다양한 소비자 혜택 사업과 대국민 홍보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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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