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안동의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K-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현지 여행사 등을 초청합니다. 경북 봉화의 '케이-베트남 밸리', 영주 부석사, 안동 하회마을 등에서 진행됩니다. 리 왕조의 후손이 동행하여 800년 인연을 소개합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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