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열린 '전력수급 대책 회의'를 통해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하고, 이날 김성환 장관이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전력 당국은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날이 흐릴 경우 최대전력수요가 98.8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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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