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서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중증환자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지침을 재정비해 오는 9월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고,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과 필수의료 보호 강화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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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