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처음 전기·전자, 반도체 소재, 철강, 식품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산업단지 16곳을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로 지정해 5년 동안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기후부는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및 산업단지로 선정된 16곳의 기업 및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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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