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취업자 늘고 지역 활기 찾고 정부는 지난 1년간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을 핵심 과제로 삼고 비수도권 일자리 확대와 지역 활력 회복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 이 같은 상생 정책의 성과는 고용지표에서 먼저 확인된다. 정부 출범 전후 10개월을 비교한 결과, 비수도권 취업자 증가폭은 3만 6000명에서 16만 6000명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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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