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상공인 금융지원의 핵심 수단인 지역신용보증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전액보증을 원칙적으로 금지해 보증제도의 건전성을 높이고, 2030년까지 2조 2000억 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정리한다. 또 신용취약 소상공인과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1700억 원 규모 특례보증을 공급하고, 비수도권 보증공급 비중도 70% 수준까지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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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