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 공공기관에서 신규 채용한 10명 중 7명이 지역인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18일 비수도권 소재 공공기관(부설기관 포함) 184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5년 지역인재 채용 현황'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균형인재 의무채용 제도'는 지방 소멸위기에 대응하여, 지역인재가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인 공공기관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 8월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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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