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실내 휴양·숙박시설, 공연장,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층 강화된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대책은 기상 이변에 따른 무더위에 따른 전기 사용 급증으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한 달간 전국적으로 추진된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