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 및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했다. 또 내년 개최되는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양측 간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했으며, 이 대통령은 대회 계기에 레오 14세의 방한을 정중히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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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