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를 조사해 2576억 원을 추징하고 38건을 범칙처분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 숨겨둔 재산까지 추적조사해 역대 최대인 3조1000억 원을 징수했다. 국세청으로 앞으로 국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통합징수를 본격 추진하고, 국세행정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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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