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성장을 이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16개교가 새롭게 선정됐다. 교육부는 8일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형 취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으로 전국 협약형 특성화고는 총 36개교로 확대됐으며, 광주·전남·울산도 처음으로 협약형 특성화고를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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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