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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중 안전 공공 서비스

수용자 손 잡아주는 '엄마' 교도관 "한 사람을 보듬는 일이 우리 사회 지키는 일입니다"

발표 2026-06-09

경기도 의정부교도소에는 조금 특별한 엄마가 한 명 있다. 열두 척 담장 안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는 장선숙 교도관이다. 별명은 '호랑이 선생님'. 혼낼 때는 누구보다 무섭지만 수용자들은 그를 엄마라고 부른다. 장 교도관보다 나이가 많은 수용자도 예외는 아니다. 매섭게 지적을 해도 그 안에 사랑이 깔려 있다는 걸 수용자들은 본능적으로 안다.

누가 받나
수용자
무엇을
정서적 지원과 재활 지원
어떻게
교도관의 개인적 노력과 연구를 통한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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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