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5년까지 6772억 원을 투입해 서해 5도 정주생활지원금을 월 최대 20만 원으로 인상하고 백령공항 건설, 의료·관광 인프라 확충 등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을 수립하고 국무총리가 주관하는 서해 5도 지원위원회에서 이를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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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