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올해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지원 대상 학교 118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16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구축·운영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학생을 위해 학교 현장에 미래형 융합교육·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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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