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의 전원전담팀 인력이 3배로 확대되고, 권역별 모자의료 네트워크가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대된다. 또한 중증 모자의료센터를 전국 6곳으로 확충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모델도 올해 3분기 안에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안전한 분만·응급진료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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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