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달부터 전국 중·고등학교 교복 유형과 품목별 단가, 구매 방식 등을 담은 교복 운영 현황을 공개한다. 이 같은 교복비 운영 공개를 통해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 알권리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교육부는 21일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9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복비 전수조사 결과 및 향후계획'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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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