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5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쿠팡이츠서비스 등 8개 배달 플랫폼 기업 및 국토교통부, 경찰청과 함께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2년 체결된 첫 번째 협약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보호 범위를 음식물 배달 종사자에서 소화물 배달 종사자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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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