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조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간 최대 5250억 원을 투자해 LNG운반선, 암모니아선 등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아울러 2030년까지 1조 원을 들여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조선소 확보에 나선다. 또 산업 안보 효과가 큰 자원·에너지 선박은 공공 부문이 발주를 내는 등 필수 선박 생산력 유지 방안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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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