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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중 육아·교육 성과

대학 졸업장 대신 현장으로…"넘어지고 부딪치며 내 적성 찾았어요"

발표 2026-05-12

김연서 씨는 대학 자퇴 후 방충망 수리로 시작해 목수로 전직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만든 공간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성 목수로서의 강점을 살려 고객과 소통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누가 받나
청년
무엇을
직업 전환
어떻게
청년 목수로 성장하는 과정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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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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