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서 씨는 대학 자퇴 후 방충망 수리로 시작해 목수로 전직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만든 공간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성 목수로서의 강점을 살려 고객과 소통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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