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 각종 자재를 짊어지고 장비를 갖춰야 하는 목수가 되기에는 작은 체구일 수 있다. 그러나 청년 목수 김연서 씨는 "체구 때문에 일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적은 없었다"고 말한다. "보통 석고 한 장이 7㎏ 정도거든요. 선배들이 석고 네댓 장을 이고 나르면, 저도 똑같이 짊어지고 나릅니다. 물론 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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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