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상반기 외국인력 10만 4000명을 공급하고, 공공형 계절근로 확대와 교통·숙박비 지원 강화, 특별대책반 운영 등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에 따른 첫 번째 연도별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적기 도입과 농촌인력중개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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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