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사기 매점매석 특별단속을 통해 사재기에 강력 대응하고, 혈액투석 의원 등 필수분야에 97만 개를 우선 공급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8차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수액제 포장재, 주사기, 투약병 등 의료제품 제조업체에 원료를 최우선 공급하는 등 수급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