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의 최대 20%를 개인예산으로 전환해 원하는 서비스와 재화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장애인 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등 4종 서비스에서 개인예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복지전문기관과 상담 후 개인별 이용계획을 수립합니다.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이용계획을 지원받고 신청하세요.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4-30
모해는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