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로 피해를 본 우리 선사에 선사당 최대 25억 원의 무담보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지원까지 걸리는 기간을 최대 3주 단축해 선사당 최대 30억 원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해운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무담보 신용보증 신설 등 유동성 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