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은 기자> 중동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들썩이고 물가까지 오르면서 요즘 장 보러 나가기가 무섭다는 분들 많은데요. 이처럼 얼어붙은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동행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동행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함께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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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