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교육을 위해 운영 중인 '모두의 한국어' 시스템의 사용 기관과 학습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연말에는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국정과제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이같이 추진한다고 8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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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