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7일 석유화학, 정유업계 및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중동 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향후 주요 피해 업종을 대상으로 지속 개최될 '중동 상황 산업-금융권 릴레이 간담회'의 첫 회의로, 원유 수급 영향을 직접 받는 석유화학 및 정유업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를 청취하여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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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