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희생자 1만 5218명까지 인정받았습니다. 유족 12만 8022명까지 인정받았습니다.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 4·3 기록물 1만 4000여 건이 유네스코에 등재되었습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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