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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중 보건복지부 건강 공공 서비스

내달부터 도서·벽지에서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발표 2026-03-12

보건복지부가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도서·벽지 등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을 내달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맞춰, 사회서비스 공급 기반이 부족한 지역의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누가 받나
도서·벽지 주민
무엇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언제
내달부터
어떻게
지역 여건에 맞춰 제공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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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