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행정안전부 안전 제도 변경
발표 2026-02-03
피해자 인정 신청 기한이 2026년 3월 15일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치유휴직 신청기한도 2026년 9월 15일까지로 늘어났습니다. 2차 가해를 금지하는 특별법이 시행됩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2-03 모해는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