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치안력이 국경을 넘어 동남아시아의 깊숙한 범죄 거점 까지 가 닿았다. 지난 1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 내려앉은 전용 전세기에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압송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몸을 실었다. 이는 단일 국가를 대상으로 한 강제 송환 사상 최대 규모다. 이번 작전은 단순한 송환 성과를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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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