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3일간 공무원들이 직접 정한 이름이나 닉네임으로 서로를 부릅니다. 저연차와 고연차 공무원이 함께하는 '역지사지 토론회'도 개최합니다. 호칭 문화를 개선해 경직된 소통을 완화하고 상호 존중을 꾀합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1-22
모해는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