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전투기가 1600여 회의 비행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국내 최초로 시험비행에 공중급유를 도입했습니다. 극한 비행 시험에서 제어 능력을 회복하며 실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 KF-21 체계개발을 종료하고 하반기부터 양산기를 인도할 예정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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