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채권 발행 이자비용, 상장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지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녹색채권은 12일부터,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은 21일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기후부 누리집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확인하세요.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1-12
모해는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