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물가와 일자리, 복지 등 민생 관련 현안을 담당하는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신설, 범정부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재정경제부는 7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주재해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운영계획과 민생물가 관리강화 및 유통구조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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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