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로봇이 캐리어를 주차장에서 출국장까지 운반합니다. 제1터미널 교통센터와 입·출국장 입구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교통약자의 편의가 향상되고, 쾌적한 공항 환경 조성에 기여합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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