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3톤 규모의 최신 어업지도선이 투입되었습니다. 해양주권 수호의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합니다. 액화천연가스(LNG) 엔진을 탑재해 탄소 배출량을 15% 이상 줄입니다. 거친 바다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악천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항해가 가능합니다. 내년 2월, 4500톤급 신조선 무궁화 43호도 취항할 예정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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