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구분하거나 감지하는 후각 기능의 변화가 파킨슨병 환자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측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9일 파킨슨병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파킨슨병 바로알기'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하고, 파킨슨병 환자 코호트 연구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파킨슨병은 중뇌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점차 소실되면서 발생하는 만성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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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