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분야의 진흥과 육성을 위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가 동시에 닻을 올리며 케이-컬처 300조 원 달성과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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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