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이 부채 부담을 덜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7년 이상, 5000만 원 이하 연체채권을 일괄 매입해 소각 또한 채무조정을 하는 새도약기금을 운용한다. 새도약기금의 장기 연체채권 매입 규모는 16조 4000억 원, 수혜 인원은 모두 113만 4000명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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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