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를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는 아리랑 7호(다목적실용위성 7호)가 오는 25일 남미 기아나우주센터에 도착해 오는 11월 하순에 발사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3일 서브미터급 초고해상도 전자광학 카메라를 탑재한 아리랑 7호가 발사 준비를 위해 남미 기아나우주센터로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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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