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년 이상 정책자금을 성실히 상환한 재창업 소상공인에게 최대 2억 원의 추가 재도전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재기사업화 자금의 초기 자부담 비율을 기존 100%에서 50%로 낮춘다. 또 폐업 등으로 심리적 상실감을 안고 있는 소상공인이 재창업 전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회복 프로그램도 도입하고 창업 멘토링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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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09-12